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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일렉트리오밴드 옐로우택시 공연 포토스케치

팰콘스케치 2016.03.04 11:24

이나영 일렉트리오밴드 옐로우택시 공연 포토스케치



전자바이올린, 첼로, 키보드와 레이저조명의 만남!

꽤나 잘 어울리는 조합이죠!

이나영 일렉트리오밴드의 짜릿한 공연현장의 느낌을 사진으로 전달할께요.




옐로우택시!?

이름만 듣고 택시회사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재즈카페라고 해야 할까요?

언더그라운드 예술인들의 공연이 자주 있네요.

외국인들에게 더 알려진 장소라고 합니다.




이 날 이나영 일렉트리오밴드의 공연 컨셉이

레이저조명 콜라보 연주인지라 사진을 찍기에는 상당히 어두워요.

느낌으로 사진을 감상하기 바랍니다.




이나영님 공연은 처음인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레이저조명쇼의 연출까지 같이 한 것 같아요.

일렉트릭악기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능력자네요.


전자사운드와 현란한 조명이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일렉트릭 바이올린 조혜영


이나영 일렉트리오밴드의 공연은 때론 같이, 때론 솔로로 합니다.

일렉트릭 바이올린은 솔로공연일 때 아련한 맛이 더하더군요.

레이저조명이 현란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감성적인 느낌도 첨가해주는군요.



키보드 박지영


맘마미아풍의 반짝이 옷을 입고 연주를 하니 큐티한 느낌이 드네요!

키보드는 주로 반주를 담당하기에 현란한 연주가 상당히 어렵죠.

키보드건반처럼 조명도 원색을 살려서 깔끔했어요.



일렉트릭 첼로 이나영


첼로는 특성상 바이올린보다 낮은 음역대의 악기이기에

중후하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의 악기죠.

그래서 그런지 비장한 여전사의 느낌으로 연주를 하더군요.

연기하듯 연주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옷을 바꿔 입고 공연을 하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검은 옷과 붉은 조명!

캣우먼 컨셉같은 느낌도 살짝 드는군요.


음악에 따라 분위기를 연출하는 능력이 참 돋보입니다.




일렉트린 바이올린과 첼로 테두리에 조명을 넣어서 그런지

어둠속에서 묘하게 선이 도드라져보이네요!



 

이 공연은 CAM방송에서도 찍었어요.




CAM방송에 찍은 공연영상 링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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